매일신문

폴 사이먼 케네디 공연예술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겸 작곡가 폴 사이먼이 개인 사정으로 수상이 연기된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를 대신해 올해의 케네디 공연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임스 A 존슨 케네디 센터 이사장은 "사이먼은 미국의 젊은 세대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 가수"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사이먼의 대변인 댄 클로리스는 "폴 사이먼은 영광스러워하고 있으며 멋진 주말(12월 8일 시상일)을 고대하고 있다. 그는 마치 축복을 받은 것처럼 느낀다"고 전하며 수상을 반겼다.

폴 사이먼은 아트 가펑클과 짝을 이뤄 70년대 로큰롤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에서 활동했으며 세계 각국의 음악 형식을 주류 팝 음악에 소개한 서구 최초의 예술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사이먼은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 제임스 얼 존스, 치타 리베라와 오페라 음악감독 제임스 레빈 등 올해의 케네디 공연예술상 수상자들과 함께 오는 12월 8일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