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남부 고교부지 선정 30일 공청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지역 고교설립 부지선정을 위한 공청회가 경북도교육청 주최로 30일 오후2시 포항 용흥동 경북과학교육원 포항분원 소강당에서 학부모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공청회에는 학교부지 선정을 둘러싸고 의견을 달리하는 남부지역 학부모 대표들이 발제자로 나서 해당지역에 학교를 신설해야하는 당위성을 설명한 뒤 시의원과 대학교수, 참석 학부모간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2004년 개교 예정인 남부지역 고교 설립지역을 놓고 학부모들간에 이동과 상도동이 서로 맞서 해결점을 찾지못하자 의견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마련했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