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소방본부-경남 수해복구 추가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소방본부가 경남 수해지역 피해복구에 발벗고 나섰다. 집중호우로 인명, 재산 피해가 잇따른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 지난 14일부터 구명보트 2대, 구조 대원 12명 등을 파견하고있는 소방본부는 이번주 들어 주택 및 농경지 배수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 물탱크 차량 4대 및 소방력 20명을 추가로 급파했다.

소방본부는 피해 복구가 장기화 될 것에 대비, 근무 교대조를 편성해 피해 지역으로 라면, 식수 등의 생필품 긴급 수송을지원하는 한편 생활용수 공급, 주택 및 침수 농작물 세척작업 등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