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가 경남 수해지역 피해복구에 발벗고 나섰다. 집중호우로 인명, 재산 피해가 잇따른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 지난 14일부터 구명보트 2대, 구조 대원 12명 등을 파견하고있는 소방본부는 이번주 들어 주택 및 농경지 배수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 물탱크 차량 4대 및 소방력 20명을 추가로 급파했다.
소방본부는 피해 복구가 장기화 될 것에 대비, 근무 교대조를 편성해 피해 지역으로 라면, 식수 등의 생필품 긴급 수송을지원하는 한편 생활용수 공급, 주택 및 침수 농작물 세척작업 등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