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남북 경협위 개최 하루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측은 22일 오후 전화통지문을 통해 오는 26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2차회의를 하루 늦춰서 열자고 제의해 왔다.

북측은 이날 김령성 남북장관급회담 북측 단장 명의로 정세현(丁世鉉) 남측 수석대표 앞으로 전달한 전통문에서 "오는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가 예정된 남북경협위 제2차회의를 비행기 시간 관계로 불가피하게 8월 27일부터 30일로 변경하자"고 요청해 왔다.

북측 대표단은 중국 베이징(北京)을 거쳐 비행기 편으로 27일 오후 서울에 도착할 것으로 전해졌다.정부는 북측의 이같은 남북 경협위 개최 일정 하루 연기 제안을 수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