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카드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23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용카드 사업 등을 올 하반기 이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이날 수익증대를 위한 신용카드사업 추진 이외에 자산건전성 제고, 경영지원기능 강화, 업계 공동전산망 구축 완료, 금융전문가 양성 등을 중점추진사업으로 선정했다.

중앙회는 또 지점.출장소 인가기준 완화, 취급업무 확대, 영업구역 확대 등 사업기반 강화를 위한 관련 제도개선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중앙회는 아울러 공석인 중앙회 비상근 이사(회원이사)에 부산 화승저축은행 강신경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