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잠복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은 26일부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쓰레기종량제 정착을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 등 생활쓰레기 집중배출지역과 재래시장 등 상가밀집지역, 어린이놀이터, 공터 및 다중이용시설 등 쓰레기 배출취약지역에 대한 쓰레기불법투기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집중단속에선 구청 해당부서와 동사무소 전직원들이 불법투기가 근절될때까지 매일 소골목단위로 비노출 잠복근무를 실시하고 과태료 부과금액의 50%를 지급하는 쓰레기불법투기 신고포상금제도 적극 홍보, 활용할 계획이다.

또 단속기간 중 각 골목별 취약지역의 규격봉투, 재활용품, 비규격봉투 배출량 등을 시간대별로 조사, 규격봉투사용률이 낮은 지역에 대해선 특별관리하기로 했다.

일반 생활쓰레기는 규격봉투에 담아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 사이에 집앞에 내놔야 하고, 재활용품은 일반봉투에 담아 오전 8시부터 오전 10시 사이에 집앞이나 안내방송에 따라 배출하면 된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