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잠복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성구청은 26일부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쓰레기종량제 정착을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 등 생활쓰레기 집중배출지역과 재래시장 등 상가밀집지역, 어린이놀이터, 공터 및 다중이용시설 등 쓰레기 배출취약지역에 대한 쓰레기불법투기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집중단속에선 구청 해당부서와 동사무소 전직원들이 불법투기가 근절될때까지 매일 소골목단위로 비노출 잠복근무를 실시하고 과태료 부과금액의 50%를 지급하는 쓰레기불법투기 신고포상금제도 적극 홍보, 활용할 계획이다.

또 단속기간 중 각 골목별 취약지역의 규격봉투, 재활용품, 비규격봉투 배출량 등을 시간대별로 조사, 규격봉투사용률이 낮은 지역에 대해선 특별관리하기로 했다.

일반 생활쓰레기는 규격봉투에 담아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 사이에 집앞에 내놔야 하고, 재활용품은 일반봉투에 담아 오전 8시부터 오전 10시 사이에 집앞이나 안내방송에 따라 배출하면 된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