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천 물고기 떼죽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예천군 유천면 화지리∼성평리간 소하천 1km 일대에 메기.버들치.피라미 등 물고기 수천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관계기관이 조사에 나섰다.

예천군 개포면 이모(54)씨 등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24일 오전 논으로 가던 중 하천 곳곳에 물고기가 떼죽음해 있는 것을 보고 관계기관에 신고했다는 것.

군 관계자는 비가 온 뒤 농민들이 과다하게 뿌린 농약의 일부가 하천으로 흘러 들었거나 남은 농약을 하천에 버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