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도산초교 인터내셔널리그 1위로 결승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칼 립켄 주니어 세계리틀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구미 도산초교가 네델란드 이탈리아 캐나다 호주 등이 참가한 인터내셔널 리그에서 1위를 차지, 아메리칸 리그 1위 팀인 미국의 캘리포니아 선발팀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

25일 참가 선수단에 따르면 구미 도산초교는 마툰시에서 열린 일리노이주 인터내셔널리그 예선에서 3승1패를 기록, 준결승에서 호주를 3대2로 제압한 뒤 리그 결승서 캐나다를 9대7로 물리쳤다.

구미 도산초교의 에이스 김동현과 포수 장웅, 유격수 김상수는 인터내셔널리그 베스트 9에 뽑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