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천만원대 임야 70대 노인, 울진군에 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0대 노인이 군정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천만원대의 임야를 울진군에 기부해 화제.

울진군은 23일 경기도 용인의 손모(72)할아버지는 지난 18일 울진군 후포면 금음리의 수천만원 상당의 임야9천여평을 울진군에 기증하겠다는 내용의 서신을 등기이전에 필요한 서류와 함께 김용수 군수 앞으로 보내왔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손옹이 자신의 신상을 언론에 공개하지 말 것을 간절히 요청했다"면서 "아직 사용용도를 결정하지 못했지만 손옹의 뜻을 헤아려 지역발전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할 계획"이라 설명.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