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아시안게임 출전 日 축구대표선수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축구협회(JFA)는 26일 부산아시안게임 출전 대표팀 선수 20명을 확정, 일본올림픽위원회(JOC)에 제출했다.

이날 발표된 대표팀 선수들은 모두 19~21세 사이의 선수들로 유키 아베(제프 이치하라), 이시카와 나오히로(FC도쿄), 오쿠보 요시토(세레소 오사카), 마쓰이 다이스케(쿄토 퍼플상가),마에다 료이치(주빌로 이와타) 등 J리그 선수들도 다수 포함됐다.

야마모토 마사쿠니 아시안게임대표팀 감독은 "아시안게임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 준비과정의 하나로 다양한 전술을 시험할 것"이라며 "상대팀이 강팀이라 할지라도 소극적인 경기는 하는 않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