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JFA)는 26일 부산아시안게임 출전 대표팀 선수 20명을 확정, 일본올림픽위원회(JOC)에 제출했다.
이날 발표된 대표팀 선수들은 모두 19~21세 사이의 선수들로 유키 아베(제프 이치하라), 이시카와 나오히로(FC도쿄), 오쿠보 요시토(세레소 오사카), 마쓰이 다이스케(쿄토 퍼플상가),마에다 료이치(주빌로 이와타) 등 J리그 선수들도 다수 포함됐다.
야마모토 마사쿠니 아시안게임대표팀 감독은 "아시안게임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 준비과정의 하나로 다양한 전술을 시험할 것"이라며 "상대팀이 강팀이라 할지라도 소극적인 경기는 하는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냐"…전한길, 귀국 권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