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28일 오후 2시 달서구 장기동 722의1번지 구 미군통신부대 부지에서 달서구민 문화회관 건립 기공식을 갖는다.
달서구 지역 종합문화공간으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달서구민 문화회관은 총사업비 166억원을 들여 1만8천815㎡(5천700평) 부지에 연건평 6천203㎡(1천880평) 규모로 건축, 2004년 7월말쯤 준공될 예정이다.
달서구청 관계자는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될 달서구민 문화회관에는 공연장, 수영장, 전시실, 도서관, 어학실 등 각종 다양한 문화 공간들이 들어서게 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