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예천지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전기요금 면제와 감면 등의 특별지원을 한다. 지원대상은 집중호우로 가옥이 파손되거나 침수된 수재민이며, 옥내 설비에 대한 안전점검과 함께 누전차단기·전등 등의 설비를 무료로 교체해준다.
또 파손된 건물을 신축할 경우 외선 공사비를 전액 지원하고, 파손 건물에 대해 1개월 전기요금을 면제하며 침수주택과 농사용 비닐하우스의 요금을 50% 감면토록 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날씨] 7월 3일(금) "대체로 흐림"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입지 조건 논란 확산…野 "정부 특혜" 정치 쟁점화
'공정성' 예민한 2030세대, 반도체 투자 두고 "일방적인 결정" [TK 소외 메가프로젝트]
조국 "'9천피' 등 치적에도 선거 이후 李지지율 빠져…이유 직시하라"
갈라진 미국, 건국 기념일도 '트럼프 유세장'…대법원은 연이어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