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지천면 금호리 자원마을 동쪽에 있는 공장이 9월12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480평, 건물 230평인 이 물건은 현재 보일러제조 공장으로 이용중이다. 주변은 주택, 농경지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남쪽으로 3m 포장도로와 접해 있다. 최저입찰가는 1억1천만원이다.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새터마을 북동쪽 인근 공장이 9월16일 경주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1천평, 건물 680평인 이 물건은 현재 자동차 부품공장으로 이용중이다. 동쪽으로 경주~울산간 국도에 인접해 있어 물류창고로 이용해 봄직하다. 최저입찰가는 3억8천만원이다.
◇포항시 남구 연일읍 오천리 영일통운 북쪽 인근에 위치한 공장이 9월11일 포항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960평, 건물 430평인 이 물건은 준주거지역으로 자동차 정비공장으로 이용중이며 기계기구가 포함되어 있다. 최저입찰가는 4억9천만원이다.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못독마을 동쪽 인근 공장이 9월11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740평, 건물 480평인 이 물건은 1층 공장, 2층 사무실·기숙사로 이용중이며 남쪽으로 5m 포장도로와 접해 있는 준농림지역이다. 최저입찰가는 1억8천만원이다.
〈문의:경북법무법인 053)745-0506〉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