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제언-공인중개사 응시료 너무 비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중이다. 그런데 이번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응시료가 느닷없이 1만3천원으로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관처가 건교부에서 올해부터 산업인력관리공단으로 바뀌면서 5천원하던 응시료가 160%나 인상된 것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의 숫자를 볼 때 이같은 인상액은 엄청난 폭리로 보여진다. 응시료를 올린 근거를 알 수가 없다. 응시인력이 1년에 10만명쯤 된다고하니 그 돈만 계산해도 무려 13억원이나 된다.

지난 11회 시험과 12회 시험 때 출제문제에 오류가 생겨 수많은 응시생들이 불이익을 받았다. 현재 재판을 진행중인 사람도 많다.

주관처는 응시 수수료 올릴 생각만 하지 말고 공인중개사 시험이 잡음없이 잘 치러질 수 있도록해야 할 것이다.

김상욱(경주시 용강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