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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심우사 삼장탱화 등 경남도 문화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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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거창군 거창읍 거창포교당 심우사의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삼장탱화 등 2점을 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했다.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인조 18년(1640년)에 제작된 것으로 키 112cm, 머리 41cm, 어깨너비 54cm, 무릎너비 70cm로 결가부좌를 하고 있으며 경남도 유형문화재 제375호로 지정됐다.

또 삼장탱화는 고종 18년(1881년)에 제작된 것으로 조성 연대와 탱화 제작과 관련된 기록을 갖고 있으며 도 문화재자료 제318호로 지정됐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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