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중남미곡 준비 5일 꾀꼬리극장
중견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피아노포르테 클럽의 정기연주회가 5일 오후 7시30분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미국의 현대작곡가들인 코플랜드, 바버, 거쉰, 피아졸라 등의 작품들을 듀오로 연주하며 아르헨티나의 탱고와 쿠바, 멕시코 고유음악들, 재즈 등 다양한 중남미 풍의 곡을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연주회다.
1999년 결성된 피아노포르테 클럽은 신소연(계명문화대 교수) 유정숙(구미1대학 교수) 김지연(대구산업정보대 교수)김태욱(세광음악원 교수)씨를 비롯 석영미 김혜경 김신영 김은경 이용희 김지숙씨 등 연주자로서 실력과 관록을 겸비한 30대 후반~40대 후반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정기연주회와 구미·포항 순회연주회를 가졌으며 이번 공연이 4회 정기연주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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