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노포르테 클럽 정기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양한 중남미곡 준비 5일 꾀꼬리극장

중견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피아노포르테 클럽의 정기연주회가 5일 오후 7시30분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미국의 현대작곡가들인 코플랜드, 바버, 거쉰, 피아졸라 등의 작품들을 듀오로 연주하며 아르헨티나의 탱고와 쿠바, 멕시코 고유음악들, 재즈 등 다양한 중남미 풍의 곡을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연주회다.

1999년 결성된 피아노포르테 클럽은 신소연(계명문화대 교수) 유정숙(구미1대학 교수) 김지연(대구산업정보대 교수)김태욱(세광음악원 교수)씨를 비롯 석영미 김혜경 김신영 김은경 이용희 김지숙씨 등 연주자로서 실력과 관록을 겸비한 30대 후반~40대 후반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정기연주회와 구미·포항 순회연주회를 가졌으며 이번 공연이 4회 정기연주회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