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은정 무용단 전국무용제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내린 제11회 전국무용제에서 '걸울속 신화'를 출품한 대전시 서은정 현대무용단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은정 무용단은 안무상도 수상했으며 최우수 연기상은 강원도 목백합무용단 소속 나용주씨가 차지했다.

단체상 금상은 부산 하야로비 현대무용단(작품명 생명)·충북 새즈믄 퍼포먼스 시어터무용단( 〃 꼭두산조), 은상은 인천 현대무용단( 〃 내 아버지 이야기)·울산 박상진무용단( 〃 사람의 바람)·광주 김미숙무용단( 〃 천년의 비색)·경기 양대승무용단( 〃 잿빛하늘)이 각각 받았다. 개인상 부문 연기상은 정숙경(인천 현대무용단), 정훈목(박상진무용단), 오은아(새즈믄 퍼포먼스 시어터), 박미영(김동은무용단),서은정(서은정 현대무용단)씨에게 돌아갔고 무대예술상은 황경호(하야로비 현대무용단)씨가 수상했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