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권도 문대성, 탁구 유지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9일 열리는 부산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9천여명의 참가선수를 대표해 태권도의 문대성(27·상무)과 탁구의 유지혜(27·삼성카드)가 선수 선서를 한다.

부산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지난 달 10일 대한올림픽위원회(KOC)로 부터 선서에 나설 선수를 추천받아 검토한 끝에 부산 출신인 문대성과 유지혜를 대표선수로 최종 확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또 심판대표로는 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동아대 체육학과)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