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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인물-한나라 이상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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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은 26일 2군사령부에 대한 국방위 국감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대민 지원과정에서 우리 장병들의 피해도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들에게 정신적.물질적 보상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한 "올해들어 2군사령부의 대민지원과 국가적 행사동원이 급증함에 따라 전투력이나 교육훈련에 문제가 있었다면내년에 이를 보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어 사격장 소음의 민원과 관련, "전투력 유지에 필요한 사격훈련을 계속하면서도 민원을 유발시키지 않기 위한대책이 필요하다"며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민원은 얼마나 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이와 함께 "1년 이내 의병전역자 수가 99년 374명, 2000년 385명, 2001년 476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사고로 인한 전역자가 지난해엔 103명으로 2000년의 45명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봉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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