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고운.민사은 대상달구벌축제 한글백일장

대구문인협회가 개최한 제21회 달구벌축제 전국한글백일장에서 박고운(경일여고1).민사은(원화여고2)양이 운문과 산문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또 장원에는 운문부문에 이주형(지산초등1).현영이(신매초등6).강수민(신명여중2).박우진(서부고1).이주렴(대학일반), 산문부문에 금진기(경대사대부설초등3).박슬기(대구신당초등6).최주진(상서여중1).김혜민(시지고2).황인숙(대학일반) 등이 선정되는 등 차상.차하.입선 등 50명의 입상자들이 결정됐다. 시상식은 10월 9일 오전 10시 대구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씩의 상금을 준다.

대구문협은 한편 달구벌축제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하는 '글과 그림전'을 10월 1일부터 6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2.3전시실에서 연다. 이번 시화전에는 100여명의 문인과 30여명의 화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053)655-3484.

부산 아시아드 축하지역 춤작가전 열려

2002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축하공연 '지역춤작가전'이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렸다. 이번 공연은 경남지역인 창원.마산.진주 등지의 지역 무용인들이 부산아시아경기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다. 25일 오후 7시30분 사천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祭, 그리고 그 후'(안무 백현순.사진), '우리춤의 자태'(안무 정양자)등이 공연됐다.

'祭, 그리고 그 후'는 우리 주변에 일상적인 죽음을 직시하는 작품이다. 누군가의 죽음을 통해 바라본 우리의 삶을 반어적으로 표현하면서 죽음을 딛고 보다 나은 삶의 세계로 천도시키고자 한 무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