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P 당 와해위기 대책 고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이완구 의원의 탈당을 계기로 당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몰리자 향후 진로 설정을 위해 부심하고 있다.

김 총재는 1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이재선 의원 후원회에 참석, 격려사를 통해 이완구 의원의 탈당에 언급, "은혜를 입은 사람일수록 해바라기처럼 이러저리 고개를 돌리다가 가버린다"며 "하지만 한탄하지는 않는다. 정계가 안정을 찾지 못하고 고민하는 양상이 그렇게 나타난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재는 "정치는 허업, 즉 자기를 위해 활동하는 게 아니라 봉사만 하는 것"이라며 "다음 선거를 생각해서 불리하면 침 뱉듯이 간단히 버리고 유리하면 염치 불구하고 찾아가는 사람을 정객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우리 당에 이제 그런 것(탈당)은 없을 것"이라며 "우리가 소수정당이지만 열심히 맡겨진 일을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