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원성당 성전 봉헌식 가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천주교 대구대교구 도원교회(주임신부 이기태 베드로)가 27일 이문희 대주교의 집전 하에 성전 봉헌식을 가졌다.달서구 도원동에 자리한 도원성당은 지하1층 지상3층의 규모로, 지난해 4월 기공식을 갖고 지난 16일 준공했다.

1998년 본당 교구에서 승인받아 '성전건립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성당 건립을 준비해왔으며 5회에 걸쳐 매년 전국의 유명 성악가를 초청,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하고 각종 물품을 팔아수익금을 내는 등 신도들이 중심이 되어 성전건립기금 32억원 가량을 마련했다.

이기태 주임신부는 "신도들만을 위한 성당이 아니라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성당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