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품 강탈·빈집 털이 10대 떼강도 4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1일 고아원이나 집을 가출한 뒤 무리지어 다니며 학생들의 금품을 빼앗거나 빈집을 털어온 양모(14·포항 환호동)군을 구속하고 최모(14)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양군 등은 지난 9월12일 오후 4시30분쯤 신광면 토성리에서 귀가하던 김모(13)군을 폭행한 뒤 현금 3천원과 자전거를 빼앗은 것을 비롯, 3회에 걸쳐 빈집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