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물을 공모해 시상, 발표하는 행사가 대구에서 열린다. 영남이공대가 교육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마련한 제1회 중.고교 영상비엔날레가 그것. 응모 주제는 학교와 우리들, 뉴테크놀로지와 나의 미래, 내가 만들어가고 싶은 환경, 패션과 개성시대 등이며 고교생이면 개인으로든단체로든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한 20분 안팎의 내용이어야 하며 1인당 2편까지 출품할 수 있다. 12월2일부터 영남이공대 디지털영상미디어과에서 작품을 접수하며 수상작은 12월14일 발표된다. 문의 053)650-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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