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성서공단 1차단지내 공장이 11월12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210평, 건물 250평인 이 물건은 동쪽으로 20m 포장도로와 접해 있고 물류창고나 기계조립 공장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입찰가는 2억8천만원이다.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왜관지방공단내 공장이 11월 8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496평, 건물 370평인 이 물건은 경량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로 되어 있으며 복동쪽으로 왜관 IC, 국도와 인근해 교통이 편리하며 남동쪽으로 10m 포장도로와 접해 있다. 입찰가는 2억9천만원이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남양초등학교 서쪽 인근 근린주택이 11월14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131평, 건물 280평인 이 물건은 지하 1층, 지상 2층 으로 1층 점포 3칸, 2층 사무실·주택으로 이용중이다. 주택·상가가 섞여 있는 지역에 있으며 서쪽으로 10m 포장도로와 접해 있다. 최저입찰가는 3억2천만원이다.
◇대구시 북구 산격동 성북교 북서쪽 인근 근린시설이 11월7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470평, 건물 800평인 이 물건은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주유소, 볼링장으로 이용중이며 동쪽 25m, 북쪽 4m 포장도로와 접해 있다. 최저입찰가는 17억원이다.
〈문의:경북법무법인 053)745-0506〉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