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재활중인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샤킬 오닐(LA 레이커스)이 13일께 코트에 돌아올 예정이다.지난 9월 엄지 발가락 수술을 받고 부상자 명단에 올라 아직 올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오닐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팀이 원정경기를 마치고 돌아오는 13일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홈경기에 출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닐은 발가락의 통증도 사라졌고 약도 더 이상 먹지 않으며 훈련량을 점차 늘려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챔피언결정전 4연패에 도전하는 레이커스는 오닐의 공백으로 2승2패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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