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논에 신원미상 변사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1시쯤 포항 효자동 동해남부선 철길에서 4m 가량 아래 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체를 벼베기하러 나왔던 유모(44·포항 죽도동)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체가 심하게 부패돼 남녀 구분조차 힘들지만 옷차림과 기타 잔해로 미뤄 40~50대 가량의 남자로 추정, 유전자 감식 등을 통해 신원을 밝히기로 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