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유명 팝가수겸 영화배우인 제니퍼 로페즈(31))가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영화배우 벤 애플렉(30)과 약혼할 것이라고 뉴욕 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뉴욕 포스트는 로페즈가 금주중 ABC 방송을 통해 방영될 한 인터뷰를 통해 이번 약혼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로페즈와 애플렉은 내년에 개봉될 영화 '지글리(Gigli)'에 함께 출연하면서 로맨스를 키워왔고 현재 필리델피아에서 로맨스 영화 '저지 걸(Jersey Girl)'을 함께 촬영중이다.로페즈는 애플렉과의 약혼 이전에 이미 두번의 이혼 경험이 있으며 지난 3월 유명 랩가수 퍼프 대디(본명 션 콤즈)와의 연인 관계를 끊은 데 이어 수개월전에는 두번째 남편인 무용수 크리스 저드(32)와도 이혼했다.로페즈는 지난주 MTV와의 인터뷰에서 애플렉이 선물한 핑크빛 다이아몬드를 선보이며 둘은 결혼을 논의했으나 아직 날짜를 정하지는 않았다고 공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