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학원료 공장화재 제품 등 1억여원 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8일 오후 3시40분쯤 대구 이현동 모 화학원료 공장에서 불이 나 생산기계.제품 등 1억여원어치를 태웠다.

이 공장은 세제.비누 원료인 계면활성제를 생산하는 곳으로 스페아린산.팔매틱산.옥타놀.올레인산 등 독가스 유출 화공약품이 많아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소방대원들은 말했다.

경찰은 공장 서편 진공펌프에서 불꽃이 처음 튀었다는 사원 김모(26)씨의 말에 따라 펌프 과열이나 전기 누전으로 발화된 뒤 폐수 통로를 통해 공장 내부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