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가야 상징 관광상품 나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은 고도 대가야를 상징하는 문화관광상품 15종의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 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고령군 영상회의실에서 7일 오후 열린 문화관광상품 개발보고회에서 가야대학교 예술학부 김경태 교수는 대가야시대 고분에서 출토된 왕관의 형태와 말 안장에 새겨진 행엽(杏葉)문양을 기본무늬로 삼아 도자류 5종, 섬유류 5종, 금속류 5종 등을 보고했다.

김 교수는 "대가야를 상징하는 제품개발과 실용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로 청.장년층의 감각에 맞게 디자인 했다"고 말했다.군은 이 중에서 앞으로 상품의 시장성 조사와 구매자들의 기호도를 조사해 본격 제품생산에 들어갈 방침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