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진 누드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흑인 누드? 작가 이철진(40)씨는 여체를 즐겨 그린다. 그는 10년전부터 커피에 먹을 섞는 독특한 발색으로 그림을 그린다. 머리와 윤곽선은 먹으로, 몸은 커피로 색깔을 내며 그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었다.

유머스럽고 이국적이고 원초적인…. 갖가지 느낌이다. 요즘들어 커피 발색을 대담하게 구사해 그림이 한결 밝아졌다. 17일까지 포항대백갤러리(054-288-8161). 열한번째 개인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