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진 누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흑인 누드? 작가 이철진(40)씨는 여체를 즐겨 그린다. 그는 10년전부터 커피에 먹을 섞는 독특한 발색으로 그림을 그린다. 머리와 윤곽선은 먹으로, 몸은 커피로 색깔을 내며 그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었다.

유머스럽고 이국적이고 원초적인…. 갖가지 느낌이다. 요즘들어 커피 발색을 대담하게 구사해 그림이 한결 밝아졌다. 17일까지 포항대백갤러리(054-288-8161). 열한번째 개인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