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재채취장 앞 결빙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는 매일 왜관에서 김천을 자가용으로 오가는 사람이다. 요즈음 날씨가 추워진 관계로 도로상에 조그만 물기만 있어도 도로가 빙판으로 변한다. 매일 4번 국도를 다니다 보면 왜관을 지나 금오동촌에서 김천방향으로 조금 더 가면 좌측 산에 대형 골재 채취장이 있다.

이곳은 매일 덤프트럭 수십대가 왔다갔다 한다. 그러나 골재를 싣고 나오는 덤프트럭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나오는 바람에 인근 도로가 젖어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새벽시간에는 빙판길이 된다. 도로 결빙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당국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안종현(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