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은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5천887억원, 영업이익은 57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이같은 실적은 작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5% 늘어난 것이다.
새한 관계자는 "강도높은 구조조정과 경영개선을 추진한 결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며 "특히 차별화제품 비율이 높은 원료부문은 26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작년동기 대비 99% 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자비용과 비수익사업 정리에 따른 손실 등으로 순손실이 408억원에 달했다.새한의 올 3/4분기 실적은 매출액 1천936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순손실 1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