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도자기 전시관 내달 20일쯤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문경도자기전시관 뒤편에 1억원을 들여 마련되고 있는 34평 규모의 도자기 체험관이 내달 20일쯤 문을 열 예정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이곳에는 관광객들이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1회 30여명이 이용 할 수 있도록 전통물레 등 장비와 시설이 마련된다.

체험관이 문을 여는 것과 때를 같이 해 체험관 앞에는 1억원을 들이는 전통도자기 가마가 설치될 예정이어서 관광객들은 자신이 빚은 도자기를 직접 구워보는 기회도 갖게 된다.

이곳 체험장은 전통도자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문경전통도자기 체험관광' 활성화를 가져 올 장소가 될 전망이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