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 음악원(원장 김종헌 신부.천주교 대구대교구 음악담당) 설립 15주년 기념 성 음악발표회가 25일 오후 7시30분 성김대건성당에서 열린다.
김종헌 신부와 김정선 수녀의 지휘로 청소년소녀합창단인 푸에리 칸토레스, 대구가톨릭음악원 합창단, 소프라노 이정아 전영란 고선미, 바리톤 김건우, 대금주자 이수준, 첼리스트 박경숙, 오르가니스트 이은주, 클라리넷 주자 안찬호씨 등이 출연, 무반주 합창곡과 혼성합창곡, 포레의 '진혼곡 작품 48' 등을 연주한다.
각 본당의 성가대와 지휘자 등을 양성하고 있는 대구가톨릭 음악원은 1987년 천주교 대교구 내에 설립됐으며 가톨릭 전례 음악에 관심이 있는 신도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교육기간은 1년 단위로 매년 3월(매주 수.토요일 오전 10~오후 1시) 개강되며 문의는 053)255-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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