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배우 제임스 코번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명배우 제임스 코번이 18일 캘리포니아주 비버리힐스 자택에서 심장병으로 숨졌다. 향년 74세.

지난 1928년 미 네브래스카주 로렐에서 태어난 그는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연기수업을 한 뒤 지난 1960년 '황야의 7인(The Magnificent Seven)'에서 단검 투척의 달인 브르트 역으로 출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이어 '대탈주(The Great Escape)' '어플릭션(Affliction)' 등 모두 28편의 영화에 출연, 유명세를 얻었다.

연기파인 코번은 특히 지병인 관절염으로 한쪽 손을 사용하지 못한 상태에서도 '어플릭션'에 출연한 공로로 1998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