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원 깨끗이 이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청소년문화회관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이다. 서구 청소년문화회관 앞에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공원이 하나 있다.

하지만 이 공원에는 이용자들이 남긴 흔적이 너무 많다. 요즘은 날씨가 쌀쌀해져 여름에 비하면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술병에서부터 과자봉지 등 각종 쓰레기가 벤치 주위에 많이 버려져 있다.

쓰레기통이 비치되어 있는데도 그렇다. 비단 서구 청소년회관 앞 공원뿐만이 아니라 자기가 찾은 공원은 이용자 스스로가 아껴주었으면 한다.

정진우(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