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살 펴기 등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보톨리누스 독소인 '보톡스'가 장기적으로 심각한 해독을 초래할 수 있다고 영국의 의학전문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이 지난 22일자 논평을 통해 경고했다.
런던 국립신경·신경외과병원의 피터 미스러 박사는 논평에서 보톡스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여러 가지 해독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말초신경에서 중추신경으로 모든 신경충동을 전달하는 구심성(求心性) 신경의 활동에 이 독소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동물실험 결과 밝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