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 TV합동토론 사회자에 염재호 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6대 대통령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정대철)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다음달 열릴 대선후보 TV합동토론 사회자로 염재호(47)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를 최종 선정했다.

염 교수는 사회비평 편집위원과 한국경제인연합회 자문위원을 지낸 바 있고 현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과 고려대 정부학연구소장 등으로 활동하며 대선후보 관련 토론회의 패널리스트로 참여한 경험을 갖고 있다.

KBS.MBC.SBS 등 방송 3사가 차례로 주관방송사를 맡아 동시생중계하는 대선후보 TV합동토론은 12월 3일 정치.외교.통일, 10일 경제.과학, 16일 사회.문화.여성.언론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TV합동토론은 1명의 사회자가 토론회에서 미리 준비한 질문을 후보자에게 던지는 방식과 후보자 상호간 질의와 답변 방식이 병용돼 진행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