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질환자 장애인 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간질이나 안면기형, 간질환, 폐질환, 장루(장에난 구멍) 등의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도 내년 7월부터 장애인으로 인정받아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된다.보건복지부는 장애인 수급권 확대를 위해 종전 10종인 법정 장애에 이같이 5종의 질환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장애인복지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오는7일부터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런 질환을 갖고 있는 11만8천여명이 내년 7월1일부터 장애수당 등 각종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게된다.복지부는 이번 장애범주 확대를 위해 98억6천400만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