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제13회 감정평가사자격 2차 시험에 1천500명이 응시, 117명(7.8%)이 합격했다고 13일 밝혔다.최고득점자는 평균 66.2점을 얻은 조정현(30)씨, 최연소자는 전지윤(23·여)씨, 최고령자는 김동근(45)씨이고, 전체 합격자 가운데 여성은 17명(15%)이다.
합격자 명단은 정부과천청사와 한국감정평가협회 게시판에 게재되고 14~16일 자동응답서비스(ARS)전화(060-700-1924)로도 알 수 있으며 개인별 점수는 내년 1월14일까지 협회 홈페이지(www.kapane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들 2차 합격자는 1년간 수습과정을 거쳐 공시지가 조사와 평가, 토지·건물 등 보상평가, 기업 자산재평가, 법원 경매평가, 금융기관 담보평가 등 업무를 담당하는 감정평가사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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