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림이 있는 작은 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림과 음악이 만나 저무는 한해를 따스하게 데워준다.26일 오후7시 봉성갤러리에서 '2002 송년 가족 음악의 밤-그림이 있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전재경, 김병수 등 구상작가 작품 서른여점이 전시된 가운데 국악과 양악,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유초신지곡 중 '상령산', '타령'(김복희, 유경식)을 피리로 연주하고 첼로(김애규, 배원)와 피아노(이재준)가 어우러져 엘가의 '사랑의 인사', 비틀즈의 '예스터데이'를 들려준다.

목성상씨와 류진교씨가 '그리운 금강산', '청산에 살리라'를, 중구합창단이 '에델바이스'와 '사이드 바이 사이드'를 부른다. 마지막에는 청중들과 함께 '사랑으로'를 부르며 한해의 끝자락을 마무리한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