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 고추장아찌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역 주부들이 공동으로 전통 고추장아찌를 생산 도시민들과 출향인들로부터 인기를 얻고있다.

예천군 개포면 주부들의 모임인 '뜨락원'(대표 황영자)회원들은 지난해 군으로 부터 고추장아찌.된장장아찌 식품제조업 허가를 받아 질좋은 고추로 장아찌 2.5t을 생산, 자매 도시인 서울 마포구와 경기도 군포시 직판장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온천장 농산물 직판장에서 출향인들에게 판매하고 있는데 전통방식으로 담은 장아찌라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가격은 1.5kg 1만2천원.800g 7천200원. 연락처) 011-9595-9441.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