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 고추장아찌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촌지역 주부들이 공동으로 전통 고추장아찌를 생산 도시민들과 출향인들로부터 인기를 얻고있다.

예천군 개포면 주부들의 모임인 '뜨락원'(대표 황영자)회원들은 지난해 군으로 부터 고추장아찌.된장장아찌 식품제조업 허가를 받아 질좋은 고추로 장아찌 2.5t을 생산, 자매 도시인 서울 마포구와 경기도 군포시 직판장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온천장 농산물 직판장에서 출향인들에게 판매하고 있는데 전통방식으로 담은 장아찌라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가격은 1.5kg 1만2천원.800g 7천200원. 연락처) 011-9595-9441.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