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한 코골이 과잉행동 원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의력 결핍 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과잉 행동 아동 중 일부는 잠을 험하게 자거나 코를 심하게 골아 숙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심한 코골이가 과잉 행동의 원인일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루이스빌 대학의 데이비드 곤잘 연구원은 의학전문지 '소아과'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의 경미한 증상을 보이는 5~7세 어린이 가운데 4분의1이 잠잘때 코를 곤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몇몇의 경우는 '수면 무호흡' 수준에 도달할 정도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