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 갤러리 '미술품 콜렉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만원대에서 몇천만원대까지…'.

대구지역 화랑 4곳(동원화랑, 신미화랑, 중앙화랑, 대백프라자 갤러리)이 미술시장의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신인·유명작가들의 작품을 대거 전시, 관심을 끌고 있다.

16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053-420-8015)에서 열리고 있는 '미술품 콜렉션을 위한 모색전 Ⅲ'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 전시에는 정선 등 조선시대 서화가의 작품을 비롯해 이상범 변관식 김은호 노수현 등 대표적인 동양화가들의 작품, 권옥연 최영림 홍종명 박성환 전선택 강우문 권준 이원희 김창태 등 원로·중견 작가들의 작품 100여점을 보여준다.

중견작가의 예전 작품을 10만~3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미술품 일일 경매'와 컬렉터들이 소장한 미술품을 전시작품과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도 매일 열린다.

제일 비싼 작품은 권옥연씨의 '소녀상'으로 2천500만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