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으로…''올인'백상예술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정향 감독의 영화 '집으로…'와 SBS 드라마'올인'이 백상예술대상의 최고 영예인 대상을 안았다.

26일 오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펼쳐진 제3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부문 작품상은 지난해 베니스영화제 수상작 '오아시스'에 돌아갔으며 TV부문에서는 '네 멋대로 해라'(드라마), '자연다큐-야생의 초원 세렝게티'(교양),'느낌표'(예능) 등 MBC가 작품상을 독차지했다.

감독 및 연출상에는 '오아시스'의 이창동 감독과 SBS '대망'의 김종학 PD가 선정됐다.

국내 영화제나 방송제 등에서 현직 장관이 수상한 것은 문화관광부 장관인 이창동 감독이 처음이다.

팬들의 관심이 가장 많이 쏠린 남녀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는 영화부문에 차승원(광복절 특사)과 엄정화(결혼은 미친 짓이다), TV부문에 이병헌(올인)과 김희애(KBS2 아내)가 각각 뽑혔다.

'네 멋대로 해라'는 TV부문 작품상, 신인연기상, 극본상 등 3관왕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