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시장 명지대교 건설 개입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상영 부산시장의 금품수수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는 7일 명지대교 건설사업과 관련, ㅈ기업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데 안 시장이 개입했다는 단서를 포착하고 이 부분을 규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또 산성터널 건설사업과 부산고속버스터미널 이전사업에도 ㅈ기업에 유리한 쪽으로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사무관급 공무원을 소환해 집중 조사를 벌였다.

부산.유종철기자 tschu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