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근 서울대 교수 동숭학술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병근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단행본 '음운현상에 있어서의 제약'을 통해 생성음운론을 도입하고 음운현상을 합리적으로 설명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제7회 동숭학술상 수상자로 16일 결정됐다.

동숭학술상은 원로 국어학자 김민수 전 고려대 교수가 사재를 털어 설립한 동숭학술재단이 국어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낸 연구자를 해마다 선정해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2가 서울YMCA에서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