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7시 대덕문화전당 공연장에서는 '아리아와 가곡 & 스트링스' 연주회가 열린다.
현악과 아리아, 우리 가곡이 한데 어우러지는 무대이다.
대구스트링스챔버오케스트라(지휘 이동신)와 소프라노 신미경.김혜경.이수경, 메조소프라노 김정화, 테너 손정희.김현준, 바리톤 이인철 등 대구지역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한다.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와 푸치니의 오페라 '잔니스키키' 중 '오 미오 바비노 카로', 가곡 '동심초' '그리운 마음' 등이 연주되고 '고향의 노래'와 '사랑으로'를 전 출연자가 합창하며 끝을 맺는다.
무료 초대 공연. 053)6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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