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 폐비닐 수거 내년부터 국비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국비지원을 통한 농촌지역 폐비닐 수거보상금제가 이뤄지고 폐비닐 재처리를 위한 시설확충 및 누적재고량 처리를 위한 신규사업도 환경부 주관으로 시행될 전망이다.

폐비닐 수거보상금제도는 농촌지역 환경개선 차원에서 도입됐으나 지난 98년부터 오염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중단된 뒤 안동, 고령, 성주, 영양 등 일부 시.군 기초단체가 자체 재원으로 수거 보상비를 지원해 왔다.

허상만(許祥萬) 농림부장관은 8일 국회 예결위에서 '농촌 폐비닐 수거 및 재처리 문제를 농촌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한나라당 이인기(李仁基) 의원의 질의에 대해 "내년부터 kg당 100~150원의 수거보상금 지급을 국비지원 사업으로 추진키로 하고 기획예산처와 사업규모 및 국비부담률 조정 등 세부 조율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